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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를 품은 달'을 보다보면

posted Mar 02, 2012

시원이의 사극 연기를 다시금 보고 싶어져요.

얼굴선이 뚜렷하고 이목구비가 진한 시원인지라

현대극이나 사극 모두 소화가 가능한 듯>_< (약간의 콩깍지와 더불어...)

 

약속이 있어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 해품달 닥본사를 실패한 후^_ㅠ

문득 한복 차림의 시원이가 보고 싶어

몇년 전, 짧지만 재밌게 보았던 '향단전' 시절 사진을 찾아봤어요.

 

 

여유로운 저 표정ㅋㅋㅋㅋ

 

 

몽룡 도련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지한 시원이.

근데...뭔가 좀 웃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명할 수 없는 뭔가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의 주인공은 소나무인가...

 

 

여름이든 겨울이든, 한복 차림의 촬영은 참 힘들다던데

그래도!!!!! 한복 입는 역할 꼭 한번 다시 해줬으면 좋겠어요ㅠ_ㅠ

아니 뭐...어떤 모습이든 다 좋지만요☞☜

 

시원아!!!!!!!!!!!!!!!

보고 싶어요♡

 

다들 좋은 꿈 꾸십시오(__)

  • 2012.03.02 07:29
    저도ㅠㅠㅠ 정말로 사극하는 시원이 한번 더 보고 싶은데... 왕자역으로 잘 어울리잖아요.. 무술을 해도 금방할거고. 좋은 사극 하나 찍어줬음 좋겠어요 꼭 정극 아니라 요즘 하는 식으로 퓨전이라도ㅠㅠㅠㅠ 가볍고 시청율도 높은 그런 ㅠㅠ
  • Sunny 2012.03.02 12:28

    제 마음이 그 마음입니다ㅠㅠㅠㅠㅠㅠ 코믹 퓨전 사극 이런 거 좋은데...엉엉.

    스토리로는 이달에 방영하는 '옥탑방 왕세자' 같은 퓨전 사극 한번 갔으면 좋겠어요.

    근엄하면서도 코믹한 왕족의 이미지...시원이에게 바로 오버랩되는데요ㅋㅋㅋㅋㅋ

    말 타면서 칼부림 한번 해달라며ㅠㅠㅠㅠㅠㅠ

  • 歪楼D 2012.03.02 10:24
    ~시원~ 난 니가 좋아
  • misty 2012.03.03 18:56
    저도 해를 품은 달 보면서 시원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시원이가 했어도 멋지고 귀엽게 잘 해냈을 것 같은데..ㅠㅠㅠㅠ 시원이가 워낙 반듯하고 멋지게 잘생겨서 아테나나 포세이돈 같은 멋진 역할도 잘 어울리지만, 오마이레이디 같은 약간 코믹스럽고 귀여운 역할도 잘 어울리는데 해를 품은 달 훤 역할도 잘 어울렸을 것 같고 ㅠㅠㅠㅠ 원래 완벽해보이는 사람의 허술한 모습이 더 매력적으로 비춰지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 역할 한번 했으면 좋겠네요. ㅠㅠ
  • phan 2012.03.04 19:58
    องค์ชาย ^O^
  • 리썸 2012.03.07 00:4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시원이 팬이 된 게 향단전 때문이었어요ㅠㅠㅠㅠㅠ
    그저 연출하시는 분 이름 하나 보고, 그것도 한참이나 지나서 본 작품이었는데, 뜻밖의 대어를 낚은 거죠! 하하~
    덕분에 오랫동안 한우물만 파던 이 몸, 은글슬쩍 스리슬쩍 몸과 마음을 이리로 옮기고 있나니..........
    제겐 참으로 소중한 향단전~
  • aom 2012.06.15 00:19
    เท่ห์มาก^^
  • Opal 2012.07.07 23:02
    อิอิ น่ารั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