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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써니입니다 :)

요 며칠 참 많은 일들이 있었죠.

짜증이 나기도 하고 화도 나고, 그러다가도 가슴 아프고 먹먹하고...

제가 차마 보듬을 수 없을 정도로 상처 받고 떠나간 사람들이 주위에 많아요.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닌데...그렇죠?

힘든 결정일지언정 고민 끝에 얘기해 주고 함께 나누기만을 바랐을 텐데 말이에요.

지인들이 너무나 큰 상처로 아파하는 모습에 제 마음도 아픕니다.

그냥, 우리 시원이를 비롯한 우리 슈퍼주니어 멤버들 다같이 행복하길 바랄 뿐인데.


문득, 타지에서 열심히 촬영 중인 우리 시원이가 보고 싶어요.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고, 지치고 조금은 힘들어도 웃으면서 하루하루에 임했으면.

늘 그렇듯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시원이의 소중한 모습이 담긴 작품을 하루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영화 개봉하면 단관 한번 할까요^^ 기대기대.

왠지 아련함이 가득 묻어나는 시원이 사진 한 장을 발견해 올리고 사라집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꾸벅.


시원아, 보고 싶어.


IMG_8367.jpg


  • 뚱이 2014.10.18 21:59
    단관하면 저는 갑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차피 보는거 수니들이랑 봐야 재밌져!!!!!!!!!!!!!!!!!!!!!!
  • 즈히 2014.10.19 23:48
    단관 합시다! 하루하루 너무나 힘든일상이지만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기도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