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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표정만은 진지" 최시원, 홍콩 추격씬 촬영 현장 포착

posted Sep 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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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홍콩에서 영화 촬영에 한창인 슈퍼주니어 최시원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중국 CFP는 지난 12일 홍콩 침사추이의 영화 ‘헬리우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영화에서 경찰 역할을 맡은 최시원이 오토바이로 거리를 질주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최시원은 이 날 밤 11시 30분께 침사추이 캔톤로드에 도착해 배우, 스태프들과 인사를 나눈 뒤 영화 속 의상인 회색 정장으로 옷을 갈아입고 촬영에 임했다.


하지만 홍콩 현지 면허가 없는 최시원은 렉카에 실린 홍콩 경찰 오토바이에 올라타 촬영을 진행해야 했다.

렉카 위 오토바이에 탄 최시원은 마치 직접 질주를 하는 듯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에 임했다.

대역도 함께 했던 오토바이 추격 장면 촬영은 이튿날 새벽 1시쯤 돼서야 끝이 났다.


영화 ‘헬리우스’는 '콜드 워'의 럭롱만, 써니 럭 감독의 신작으로 최시원이 ‘묵공’ 이후 7년 만에 중화권 스크린에 컴백하는 작품이다.

최시원 외에도 지진희, 장쉐여우(장학우), 위원러(여문락), 장자후이(장가휘) 등 톱 배우들의 출연으로 관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CFP) 특약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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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단독 기사라기엔 그냥 중국 기사 퍼오신 것 같은데...=_=

암튼 고맙습니다, 시원이 기사 내주셔서!ㅋㅋ >_<

 

시원이 국제 면허는 없나보죠? 현지 면허가 없어서 렉카에 실린 오토바이에 올라탔다는 글귀가

왜 이리 귀엽게 느껴지는지...ㅋㅋㅋㅋㅋㅋ

표정만큼은 정녕  시속 200km로 달리는 오토바이 위에 몸을 맡긴 듯!

하도 본 지 오래돼서 사진으로 접하는 시원이 모습은

왠지 볼 때마다 점점 말라가는 것만 같고ㅠ_ㅠ 괜시리 타지에 있으니 걱정되고 그러네요.

 

시원이 이번 추석은 한국 스텝들이랑 홍콩에서 보낸다네요^^

또 씁쓸하고ㅠ_ㅠ 가족들이랑 보내야 하는데ㅜㅜ

아무쪼록 영화 촬영 열심히, 무탈하게 임하고 멋지게 완성된 작품으로 스크린에서 얼른 만나고 싶어요!

 

홈분들도 건강, 또 건강하세요~~

추석 때 너무 드시고 탈나지 마시고요(...)

 

  • ambition 2013.09.16 22:11
    홍콩에서 보내는 추석을 어떠하려나? ㅠㅠㅠ광저우 콘서트가 끝나기무섭게 또다른 일정들을 소화하는 시원이 ㅠㅠㅠ 건강 안헤쳤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써니님의..마지막 얘긴...약속 못드리겠네요....(먼산)
  • 즈히 2013.09.17 00:24
    스크린에서 만날 날을 어서 기다리며T_T 아무쪼록 건강을 잘챙겼으면 좋겟네요ㅠㅠㅠㅠㅠㅠ